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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순수스타] '청순미의 대명사 미녀 스타' 매력 완벽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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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순수스타] '청순미의 대명사 미녀 스타' 매력 완벽분석





'짙은 화장에 야한 옷을 입으면 왠지 어색한 그녀'



바로 청순한 매력이 더욱 더 아름다운 미녀들의 얘기다. 그렇다면 이러한 청순미를 가진 여자들이 남자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이유는 뭘까? 남자들은 쭉쭉빵빵에 섹시한 매력의 여자에 더 끌리는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자신의 반려자로는 순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여자를 더 선호한다. 섹시한 매력은 일순간의 즐거움을 줄 뿐이지만 순수한 매력은 오랫동안 마음을 편하게 해주기 때문.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청순한 매력의 그녀들. 사랑스런 청순 미녀스타 다섯 여자의 매력속으로 푹 빠져보자. 사진| 연합뉴스












▲ 슬픈 멜로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손예진(본명:손언진)' ▼



탤런트 손예진의 데뷔는 CF와 드라마가 아니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그의 데뷔는 모 방송의 스타와 데이트하는 프로그램에서 스타의 최종선택을 받은 여성으로 등장한것이라고 한다. 이후 연예계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후 브라운관과 스크린, CF를 종횡무진,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멜로 연기에 단골손님이라 할 정도로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손예진. 그는 최근 개봉한 영화 '내머리속의 지우개'에서 주인공 수진역을 맡아 열연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똑똑하고 예쁘고 착하기까지 한 '한가인(본명:김현주)' ▼



탤런트 한가인도 손예진과 마찬가지로 공식적인 브라운관 데뷔는 연기나 CF가 아니었다. 그가 브라운관에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모 방송국의 고교퀴즈 프로그램. 당시 여고생이었던 한가인은 자신의 학교에서 치뤄진 퀴즈 프로그램에 참가했었다. 이 날 방송에서 빼어난 외모의 한가인은 카메라의 집중조명을 받았다고 한다. 또한 9시 뉴스에도 출연해 고교입시에 대해 논리 정연하게 의견을 제시해 방송연예 관계자들의 눈을 번뜩이게 했다는 얘기도 있다. 현재 K대 호텔경영학과에 재학중인 연예계 재원중 한명인 그는 브라운관에서 스크린까지 진출, 앞으로 꾸준히 성장할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 금방이라도 눈물을 떨어뜨릴것 같은 '수애(본명:박수애)' ▼



수애는 연예계에 데뷔해 초고속으로 승승장구한 케이스라 할 수 있다. 그는 잡지모델을 하다 연기로 자신의 길을 정해 두편의 단막극에 출연 후 데뷔 6개월만에 미니시리즈의 주인공으로 전격 발탁됐다. 수애가 방송관계자들에게 주목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그의 청순한 외모때문이다. 그는 청순한 외모안에 숨어있는 다재 다능한 끼로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발산할수 있는 배우다. 브라운관에서 스크린으로 진출,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마친 그는 다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오는 24일부터 방송되는 KBS 수목드라마 '해신'에서 신라 귀족의 딸 '정화'역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신인답지 않은 신인 연기자 '오현진' ▼



오현진은 과거 잡지모델과 지면광고 모델로 활동했을뿐, 연예계에서 특별한 이력은 전무한 신인 연기자다. 연기도 개봉 예정인 이규형 감독의 영화 'DMZ, 비무장지대'가 첫작품. 오현진은 신인 연기자임에도 불구하고 숙련된 연기자같은 매력이 물씬 풍기는 외모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점 때문에 본인은 더욱 더 연기경험을 쌓기 위해 피나게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오현진은 영화 'DMZ, 비무장지대'에서 가수 UN출신 김정훈의 여자친구로 등장, 스크린에서 관객과 만날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 사람으로 환생한 바비인형 '한채영' ▼



한채영에겐 언제나 '바비인형'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다닌다. 이 수식어는 지금의 그가 있기에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막만한 얼굴에 완벽한 몸매는 모든 여자들이 꿈꾸는 이상형이요, 모든 남자가 바라는 완벽한 여인상이다. 하지만 이런 수식어 때문에 한채영은 그의 본연의 모습과는 달리 섹시스타로만 이미지가 굳어버렸다. 한채영은 어렸을적 피겨 스케이팅 선수였고 피아노, 클라리넷등의 연주까지 가능한 만능 재주꾼이다. 이제 막 연기의 묘미를 느끼기 시작할 시기가 된 그는 다재다능한 끼를 살려 진정한 배우로서 인정받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현재 한채영은 종영된 KBS 드라마 '북경 내사랑'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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